본문 바로가기
해외/해외여행

베트남 하롱베이 풍경

by 일년의 여섯번째 2025. 1. 4.
반응형

실제로 베트남에서 살았었다 이야기했는데.

내가 있던 곳 하롱베이의 소개를 먼저 하는 것이 어떤가 하여 하롱베이 풍경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실제로 나는 하롱베이에 살았지만 실제로 표준어로는 할롱베이라고 쓰는 것이 맞는 듯하다.

그냥 뭐 난 편한 대로 하겠다.

 

하롱베이를 사람들이 오는 이유는 풍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섬이 2000개 가까이 있으며, 수상가옥도 있다고 한다.

있다고 한다라고 하는 것은 본 적은 있는데 실제로 그 사람들이 거기서 생활하는진 몰랐었다.

수상가옥에서 사는 사람들을 나도 인터넷을 찾아봐서 알았다.

 

하롱베이의 뜻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아래 하자와 용자를 써서.. 용이 내려온 곳이었다.

 

베트남 하롱베이 풍경

 

우리가 패키지여행이나 그런대서 보면 좋은 날씨에 보정이 들어가 있지 365일 밝은 날씨만 유지하지 않는다.

실제로 비가 너무 많이 오면 또 못 가는 경우가 생긴다.

오히려 적게 오면 운치가 있어 보이며, 혹은 아예 밝은 것도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베트남 하롱베이 풍경

 

보통 패키지 여행자들은 이런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게 된다.

나도 가이드를 하는 친구가 있어서 겸사겸사 타고 들어간 적이 두세 번 있고, 

친구들끼리 이런 배를 하나 아예 예약을 해서 친구들 끼만 뭉쳐서 들어간 적이 있다.

 

다른 나라에서는 관광지에 살았었지만 관광을 제대로 한 적이 없는데 하롱베이가 유일하게 배까지 타고 웬만한 구경을 다 해본 거 같다.

 

베트남 하롱베이 동굴

 

배를 타다가 이렇게 메인이 동굴을 들어가서 동굴 설명도 듣고 쭉 둘러본 뒤에는

배에서 밥을 먹으면서 노래도 부르고 다시 육지로 돌아오는 일정이 보통이다.

물론 돈을 조금 더 내서 해산물도 먹을 수 있다.

해산물은 무조건 먹는 걸 추천한다. 괜히 그냥 밥에 반찬만 먹는 것보단 풍류를 즐기는 것도 좋고

술이나 음료도 마시고 사진도 찍고 하는 게 더 좋아 보이긴 했었다.

 

시내는 사실 작은 마을이기 때문에 큰 게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패키지 여행자들이 가는 라인이고 홍가이라는 지역으로 가면 그래도 대형몰도 있다.

 

다만 베트남어가 안되거나, 교민 현지인을 알지 않는 이상 그냥 이쪽만 보는 게 더 여행스럽긴 하다.

 

베트남 하이퐁 두끼

 

이건 하이퐁 빈컴에 있는 두 끼 매장인데 하롱베이에도 두끼 매장이 혼가이에 있으니... 꼭 굳이 여기까지 와서 두 끼를 먹어야 된다고 하면.. 그것도 뭐 나름 여행의 맛일 거 같기도 하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