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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해외여행

[태국/송크란축제] 태국 송크란 축제 재미있게 놀았던 방법

by 일년의 여섯번째 2025.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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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태국에 송크란 축제

라고 하면 해외 여행자라고 하면 다 알 것이다.

내 인생에도 송크란 축제를 몇 번 갔었는데

제일 재미있게 놀았던 14년도가 아닐까 싶다. 그때 사진들이 몇 개 있는데

그때 당시 나는 온라인으로 알게 된 몇 명과 조인하여 놀기로 하였다.

 

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송크란대비 물총과 물바가지

 

일반적으로 송크란 하면 물을 뿌리는 축제라고 생각하지만 

물이 부족했던 태국에서 물을 사용하면서 새해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알고 있다.

새해는 나라마다 다른 법

원래 송크란의 (생각해 보니 송끄란이라고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기도 하다)

점성술에 따라 정해졌으나 지금은 고정이라고 알고 있다. 송크란 전후 10일간으로 지역마다 축제하는 날이 다르며

건기 때 쌓인 먼지를 싯어내고 불상의 정화를 행하거나 어른들이 가족의 정화를 기원하는 기간이었지만

후에는 단순하게 물로 씻어내는 문화로 발전했다고 한다.

 

이런 축제는 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그리고 태국의 타이족과 연관된 다이족이 있는

중국 윈난성남부에도 존재한다고 한다.

위에 사진은 여행자들이 기본으로 준비할 수 있는 축제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모인 이유는 따로 있었다.

 

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일단 얼음도 준비했다.

 

미지근한 물로는 안돼서 전문업체에서 얼음도 준비했었다.

이걸 그냥 바가지에 넣고 기다린 게 아니었다.

이 박스를 어디다가 넣었느냐... 하면

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픽업트럭대여

 

저 픽업트럭에 물을 적재해서 파타야 시내를 한번 쓱 돌았다.

알고 있겠지만 10년 전이면 스마트폰이긴 했지만 방수가 잘 안돼서 타고나서 사진은 잘 없다.

인터넷에서 대충 비슷한 사진 찾아서 예시를 들어보겠다.

 

태국 송크란 축제
이런식으로 타고 다녔다.

 

이렇게 타고 다녔지만 (저 파란 통이 물이 가득 차있었다)

사실 그 위에서 술 마시다가 분위기 보고 다른 차에도 타고

차가 하도 많아서 중간에 멈춰있고 또 물을 중간에서 사서 길 위에서 물을 더 채우기도 했었다.

차가 어느 정도로 막히냐면..

 

태국 송크란 축제 빅씨 근처
파타야 빅c앞 상황

 

이것도 널널한 상태였다. 저녁이라서 그나마 널널 했는데 뒤에 사람 차 있는 것이 보이실 거다.

싸구려 위스키 (쌤쏭, 리젠시), 엄청 먹고 타고 그랬다. 

물론... 난 썜쏭과 리젠시를 너무 좋아한다.

 

태국 송크란 축제 센트럴 파타야태국 송크란 축제 헐리우드
파타야 힐튼앞 행사와 헐리우드 행사

 

뭐 이 정도 사람 모이는 건 당연지사니깐 안전을 1번째로 생각하길 바란다.

난 이 시즌에는 사람이 좀 없는 호텔을 예약하는 편이다.

소이3 쪽이나 다른 쪽으로 가는 것도 생각해 보길 바란다.

 

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태국 송크란 축제
등에 물통을 들고 뿌리기도 하였다.

 

이렇게 친구들과 저녁에는 펍 앞에서 외국인과 어울리게 돼서 사진도 찍고 그랬다.

10년 전이지만 이런 기억들 때문에 다시 태국을 찾기도 하는 것 같다.

 

송크란 기간이나 태국에서 먹었던건 이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다.

 

[태국/파타야] 송크란 기간에 먹었던 태국 음식 추천 및 파타야에서 먹었던 것

 

[태국/파타야] 송크란 기간에 먹었던 태국 음식 추천 및 파타야에서 먹었던 것

태국에서 먹은 것일단 파타야에서 먹은 걸 정리하는 건 지금 가지고 있는 사진 중 제일 오래된 사진 중 파타야 여행을 간 기준으로 하겠다. 실제로 근래에 다녀온 방콕 사진들은 좀 깔끔하고 이

jundas.tistory.com

 

 

해외여행 갈 때는 이런 행사에 맞춰서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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